책의 맨 앞부분 영화란 무엇인가? 읽는 중인데
뭔 글이 이렇게 만연체냐? '잃어버린 향기를 찾아서'에 감명받았나?
문장이 끝날 것 같으면 이어지고 또 끝날 거 같으면 이어지고
그런데 이렇게 읽으니까 뭔가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지긴 한다.
사고가 멈추지 않고 문장이 끝날 때까지 이어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독특한 경험이다.
책의 맨 앞부분 영화란 무엇인가? 읽는 중인데
뭔 글이 이렇게 만연체냐? '잃어버린 향기를 찾아서'에 감명받았나?
문장이 끝날 것 같으면 이어지고 또 끝날 거 같으면 이어지고
그런데 이렇게 읽으니까 뭔가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지긴 한다.
사고가 멈추지 않고 문장이 끝날 때까지 이어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독특한 경험이다.
그거 번역이 심각하게 별로라카던데
이모션북스가 좀 전반적으로 번역 평이 안 좋은 편이더라
앗!!! 그런거였어?
하스미가 좀 글 많이 난해하게 쓰는 편인거도 맞는듯
난 읽는 데 최악이었음. 지금까지 본 문장 중 최악
원래 글 조까치 씀ㄲㅋㄱㅋ
나는 그거 말고 소세키론 한 40페이지 읽고 던져버렸음 씨발 뭐 문장이 이해가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