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말빨쩌는 합리화의 끝 주인공한테 자꾸 속아넘어가려다가 진짜 사랑 한번 못받아본 롤리타가 불쌍해져서 슬펐어 하지만 문장들은 정말 여러번 두고두고 읽고싶어지더라 그래서 소장하고싶어서 예스24에서 리커버 핑크색 구매하고 옴ㅎㅎ 누가 그러던데 전대미문의 미문이라고 글을 어쩜 이렇게 잘 쓰지
나보코프가 존경한 플로베르 읽으실?
플로베르... 모지? 일단메모....
손톱 깎자
엄청빨리읽는다 같은 작가가 쓴 창백한불꽃도 잼씀
창백한불꽃도 메모 고마워!
책이 왤케 꾸겨졌노ㅋㅋㅋㅋㅋ
빌릴때부터 이랫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