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작년에 아침달에서 나왔던 앤솔러지 시집인데 개와 함께 지냈었거나 현재 함께 지내고 있는 국내 시인들이 개를 주제로 쓴 시집임.
표지에 책읽는 댕댕이 있음.
이렇게 해당 시인 부분 시작 표지에 반려견과 시인 일러스트 그려져있음 ㅋㅋㅋ
이건 민구 시인 시 중 하나인데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시였음.
각자 시인 파트 마지막엔 실제 사진이랑 반려견에 관련한 시인의 말, 시인 약력 적혀있음.
반려견 키우거나 좋아하는 독붕이들 읽으면 좋을듯.
개인적으로 고양이 주제로도 이렇게 앤솔러지 하나 더 나왔으면 좋겠다 ㅋㅋㅋ
시 너무 슬프다 ㅠㅠ 추천 고마워
개인적으로 최근 읽었던 시집 중 가장 좋았던 시집 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둘다 좋긴 해 나도 ㅋㅋㅋ
눈물 한 바가지 흘리는 거 아냐 ㅜㅜ
감정이입되면 그럴수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