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의 스토리란 무엇인가도 좋은 책인데영화라는 매체를 이해하려면 결국은 컷의 의미, 구성을 이해해야함제발이지 이것부터 읽었으면 좋겠음.영화 우습게 보고 몇 권 읽어놓고 글싸대는 평론조무사들 때문에 빡침
표지만 봐도 절판되어 있게 생겼다
놀랍게도 현역이네?
ㄹㅇ 나도 절판일줄ㅋㅋㅋ
표지 근본력 보소
근데 이게 좋은 책이더라도 이거보다 더 최근 도서가 낫지 않을까..?
이 책만큼 컷을 쪼개고 또 쪼개서 설명하는 책이 내가 알기에는 없음
쿵기덕 ㄷㄷㄷ
개정판 한 번도 안 낸거 실화냐? ㅋㅋ
영화는 영화많이 보는 사람이 최고임
저거 읽으면 고다르 영화 이해되냐?
Antkind ㅇㄷ - dc App
김기덕이 그 김기덕 맞나요? ㄷㄷ
표지부터 근본
히치콕과의 대화(트뤼포) 미만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