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대2 미팅있어서 나갔는데 웹소설 작가들 얘기하면서 분위기 좋더라고근데 여자애가 나는 독서 취미라던데 좋아하는 작가 누구냐고해서도스토옙스키 이반 투르게네프 얘기하려다가 김영하라 햇음
잘했어
차기 주딱
빙산의 일각만 보여줘라 크큭..
근데 말이 하기 나름이라서 남한테 강요하는 식으로만 말안하면 댐 돌려 말하는법 배워야할듯 ㅇㅇ
오
그냥 직장동료들한텐 그냥 말하겠는데 미팅이면 ㅇㅈ 인싸력 높네
장강명 했어야 백점
취미의 완성은 뭐다?
도끼는 말하는데 조이스 같은 작가면 고민 좀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