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하고 비교될 정도가 아님. 도끼는 그래도 맥락에 맞게 말을 하는데, 얘는 어림도 없지! 파리에서 중국의 하수도 얘기 시작!
구천이(khb137)2020-10-27 16:56
뭐 어쨌든 19세기 당시엔 넘사벽 시설이긴 했고, 이미 그 당시에 파리 시내 하수 처리 비율이 백퍼였을 걸. 런던 같은 데는 하수랑 상수가 섞여서 콜레라로 죽어나가던 시절인데. 그러니까 위고가 국뽕 한사발 들이킨 거지 뭐. 지금도 관광 코스로 들어가 볼 수 있음 레 미제라블 덕분에 유명해져서
익명(59.14)2020-10-27 17:00
얘기하다가 "물론 이게 지금 이야기랑 관련이 있겠냐 싶지만은 꼭 짚고 갔으면 해서 이야기한다." 뭐 이런 비슷한 대목도 있음
도끼하고 비교될 정도가 아님. 도끼는 그래도 맥락에 맞게 말을 하는데, 얘는 어림도 없지! 파리에서 중국의 하수도 얘기 시작!
뭐 어쨌든 19세기 당시엔 넘사벽 시설이긴 했고, 이미 그 당시에 파리 시내 하수 처리 비율이 백퍼였을 걸. 런던 같은 데는 하수랑 상수가 섞여서 콜레라로 죽어나가던 시절인데. 그러니까 위고가 국뽕 한사발 들이킨 거지 뭐. 지금도 관광 코스로 들어가 볼 수 있음 레 미제라블 덕분에 유명해져서
얘기하다가 "물론 이게 지금 이야기랑 관련이 있겠냐 싶지만은 꼭 짚고 갔으면 해서 이야기한다." 뭐 이런 비슷한 대목도 있음
레 미제라블 보다는 전쟁과 평화의 장광설이 더 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