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삼촌이 이런 고약한 글을 쓴다구요! 라고 떠들고 다녀야지



문창과 교수들도 오우 미친; 정영문 조카다 이러면서 내 앞에서 길을 비키겠지



그리고 마침내 정영문 따라하다 등단해서 정영문 주니어가 되거나 등단 못해서 생을 마감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