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고딩 때까지만 해도 머구엔 제일서적과 본영당 서점이란 곳이 제일 큰 서점이었어

제일서적은 특히 약속장소로도 자주 활용되었었지 그 시절엔 폰 없는 중고등학생들도 종종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어느 순간 다 망하고 교보, 영풍으로 대체됨 ㅋ...

가끔씩 추억의 장소가 없어진 걸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좀 나기도 하고 그렇읍니다 틀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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