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더블린 사람들이랑 젊은 예술가의 초상으로 판단해보고


괜찮으면 바로 율리시스로 넘어갈까..?


아니면 호머 일리아스는 읽었는데 오뒷세이아 읽고 율리시스로 넘어갈까


젊예초에서 율리시스는 너무 스킵인가 ??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