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대단한 리뷰 같은거 말고걍 살면서 느끼는거나책이나 영화같은거 보고 감상 같은거짧게 적는 사람 있음?나는 그런거 보는게 재밌더라에세이도 그렇고젤 극혐인건실체 없는 위로 같은 거..괜찮아 넌 특별한 존재니까 이딴소리 해재끼는거하여튼 글 쓰는 독붕이 있음??
있긴한데 이것도 셀털 범주라 잘 이야기 안하는 듯
쓰고 싶은거는 가끔 씀
몇 개 보이긴 했는데 굳이 공유할 이윤 없으니 안 하는 듯
나는 최대한 그러려고 하는데 그것도 일이라 좀 소홀히 하게 되더라... 무엇보다도, 무언가 써서 남겨야 된다는 강박이 책을 못 읽게 하는 경우도 생기고
많을껄? 브런치나
그건 니가 알아서 모하게?
글 읽는거 좋아하는 사람중에 직접 쓰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 얼마나 되나 궁금해서 그럼
나 블로그에 책읽고 글써. 누적방문자 65만명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