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읽어야 하는데 뭐로 읽을지 고민이네 흠.... 빌려 읽을 건데. 일단 갤에 올라왔던 비교글 보면 열린, 창비, 어문학사 이렇게 좋아보이는데 흠.... 어문학사 픽할 거면 걍 사고 싶은데 문제는 조이스 전집에도 더블린 사람들이 들어있으니 전집을 사버릴까.... 싶고 창비는 문장 좋던데 문제는 최신이라 도서관에 안 보이고 열린은 비교글 보면 위에 꺼는 괜찮아 보이는데 아래꺼는 뭔가 아닌 거 같고 음 고민이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90873
민음 역자분이 제임스 조이스 학회장이였다던데
창비 맘에 든다 재독은 저걸로 가야징
문동은 언급이 안되네 별롱가.. 윗댓보니 민음이 믿음직흐렂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