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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필을 안 읽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여러번 긍정적인 언급을 해서
그 사람은 이런 책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그냥 읽었어요
반전없이 제가 좋아할만한 책은 아니었지만 좋은 경험이 됐네요
책을 좀 읽다보니 취향이라는 걸 알게돼서 수필집을 구매할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사버렸고
사놓고 읽으면서도 내가 이 책을 완독해야할까 어째서 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다 읽었거든요
왜 좋아하는지 알 거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은 이런 책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그냥 읽었어요
반전없이 제가 좋아할만한 책은 아니었지만 좋은 경험이 됐네요
책을 좀 읽다보니 취향이라는 걸 알게돼서 수필집을 구매할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사버렸고
사놓고 읽으면서도 내가 이 책을 완독해야할까 어째서 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다 읽었거든요
왜 좋아하는지 알 거 같기도 하고
나도 지금 읽고 있는 중이야. 다 읽으면 창밖은 오월인데도 사려고. 이 책은 책값이 만원이 안되는데, 천 몇 백원 짜리 색종이 같이 사면 만원 넘어서 무료배송되니 구매에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