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읽지 않고 까는 글임


요즘 책 관련 경향이, 작가가 책 쓰는게 강연하기 위한 브로셔 개념같더라. 
교회 주보랄까?
그 책을 매개로 작가가 강의하는 걸 목표로 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 정도다. 

요즘 작가가 연예인화되규있는데, 이 책의 저자 역시 미모 분위기에 말빨도 있다. 
요즘 작가들 보면 이런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 

작가들이 어찌됐건, 사람들 앞에 자꾸 나서고, 자꾸 말을 한다. 

고로, 책 내용이 비어보이는 것은 강연을 위해 행간을 비워둔 개념이랄까... 데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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