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루슈디의 <악마의 시>다.
재미있으면서도 재미없다.
이슬람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지만,
이 아자씨 썰 푸는 솜씨 여간내기가 아니라 재밌지만,
이상하게 한번에 많은 양을 읽기엔 너무 피곤한데,
그래서 조금씩 읽으면 앞의 이야기를 다 까먹게 되는 그런 책이다.
사실은 주운 짤이 맘에 들어서 빨리 써보고 싶어서 쓴 뻘글이다.
살만 루슈디의 <악마의 시>다.
재미있으면서도 재미없다.
이슬람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지만,
이 아자씨 썰 푸는 솜씨 여간내기가 아니라 재밌지만,
이상하게 한번에 많은 양을 읽기엔 너무 피곤한데,
그래서 조금씩 읽으면 앞의 이야기를 다 까먹게 되는 그런 책이다.
사실은 주운 짤이 맘에 들어서 빨리 써보고 싶어서 쓴 뻘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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