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와 분노에서 나오는 


 괴성을 지르는 지체 장애인, 발작처럼 기침하는 까칠한 노부인, 지 여동생 순결에 미친장남, 방탕한 탕녀처럼 행동하는 둘째 누나, 이런 집안에서 태어나 사랑을 못받아 시니컬하게 변한 막내, 


이런 소재로 글을쓰는데 노잼일수가 있겠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