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김영하가 자기반성 자기비판이 글쓰기의 기본이며
끊임없이 의심하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방송 나와서 페미니즘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라고
하더라고
위선적인 처세라고 생각함
출판시장이 여성소비자가 90퍼인거 다 알고
그거 노리고 하는 발언인거 뻔한데
페미니즘 옹호하면서 페미니즘 비판하면 찌질남 만드는 거
참 저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