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이 빈곤한것도 빈곤한건데 무슨 주제 정해놓고 하는 백일장 대회도 아니고 다들 주제가 똑같음 여성소설가들 솔직히 안 쪽팔릴까? 백일장 대회를 스스로 자처하는게
댓글 13
더 소름돋는 건, 그걸 진짜로 잘 쓴다고 착각하는 부류도 있다.
참치마요볶음밥(liveoflife)2020-10-28 15:55
그래서 난 안 보거덩 ㅇㅇ
한국 문학은 가져다줘도 안 본다 물론 뭐 소수의 글빨 잘 받는 참작가들도 있것지만
미안하지만 어쩌것냐.. 미친소리 짖는 작자들한테 따지러갔다가 광신도들한테 뚜들겨맞고 그냥 나보다 약한놈 찾아서 짖어발기는.. 그럴순 없잖아?
짖으라고 그래 평생 그러고들 살라고
дурак(jhjh9665)2020-10-28 15:55
안보면그만 - dc App
메타뉴(tjdals4565)2020-10-28 15:59
제발 한국인이면 한국 소설 보지 말자
익명(116.36)2020-10-28 16:07
글고보니 한국소설은 잘 안사는거같다 한강 채식주의자산게 최근이네
겸미녀(125.177)2020-10-28 16:11
클린항 고전이나 보자
익명(125.177)2020-10-28 16:17
실제로 젊은 작가상이나 새로이 등단한 작가들이 즐겨 쓰는 소재가 페미, 퀴어지. 그래서 난 한국 문단에 대해 더 역겹다고 느껴짐. 과거 문단이나 사회가 남초 중심적이였던것은 사실이나 현재 새로이 등단하는 작가 성비는 남녀 4대6 ~ 3대7 정도이며 출판시장 역시 소설을 기준으로 따져도 여성 독자가 더 많고 여성 작가가 쓴 책이 더 많이 팔림
원더풀라이프(s4oob)2020-10-28 16:20
답글
요컨대 한국 문단과 소설 출판시장이라는 좁은 곳에 여자가 숫적으로나 정치 문화적으로나 주류가 된 셈인데 정작 나오는 소재나 그대로임. 굉장히 모순적이지 않나? 기존 사회에서 소외받는 여성, 퀴어 등을 핵심 소재로 삼은 작가들이 정작 문단이라는 조그만 곳에 강자가 되었는데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니..
원더풀라이프(s4oob)2020-10-28 16:25
답글
메이저가 자기들 소수자라고 징징대는 상황이네 ㅋㅋ 시바
익명(106.102)2020-10-29 08:58
온 나라가 재앙이다 재앙
익명(211.38)2020-10-28 17:20
한국문학 안 봄
해물라면(211.47)2020-10-28 19:37
그냥 자본주의에 충실한 시스템인 것 같음. 누구보다 충실하면서 자본주의를 비난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 dc App
더 소름돋는 건, 그걸 진짜로 잘 쓴다고 착각하는 부류도 있다.
그래서 난 안 보거덩 ㅇㅇ 한국 문학은 가져다줘도 안 본다 물론 뭐 소수의 글빨 잘 받는 참작가들도 있것지만 미안하지만 어쩌것냐.. 미친소리 짖는 작자들한테 따지러갔다가 광신도들한테 뚜들겨맞고 그냥 나보다 약한놈 찾아서 짖어발기는.. 그럴순 없잖아? 짖으라고 그래 평생 그러고들 살라고
안보면그만 - dc App
제발 한국인이면 한국 소설 보지 말자
글고보니 한국소설은 잘 안사는거같다 한강 채식주의자산게 최근이네
클린항 고전이나 보자
실제로 젊은 작가상이나 새로이 등단한 작가들이 즐겨 쓰는 소재가 페미, 퀴어지. 그래서 난 한국 문단에 대해 더 역겹다고 느껴짐. 과거 문단이나 사회가 남초 중심적이였던것은 사실이나 현재 새로이 등단하는 작가 성비는 남녀 4대6 ~ 3대7 정도이며 출판시장 역시 소설을 기준으로 따져도 여성 독자가 더 많고 여성 작가가 쓴 책이 더 많이 팔림
요컨대 한국 문단과 소설 출판시장이라는 좁은 곳에 여자가 숫적으로나 정치 문화적으로나 주류가 된 셈인데 정작 나오는 소재나 그대로임. 굉장히 모순적이지 않나? 기존 사회에서 소외받는 여성, 퀴어 등을 핵심 소재로 삼은 작가들이 정작 문단이라는 조그만 곳에 강자가 되었는데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니..
메이저가 자기들 소수자라고 징징대는 상황이네 ㅋㅋ 시바
온 나라가 재앙이다 재앙
한국문학 안 봄
그냥 자본주의에 충실한 시스템인 것 같음. 누구보다 충실하면서 자본주의를 비난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 dc App
긍지가 없으면 쪽팔림도 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