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거려보자면 김금희 너무 한낮의 연애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었던 단편 두 개가 표제작 '너무 한낮의 연애'랑 '조중균의 세계'거든? 이 두 개다 젊은 작가상에 수상되었던 작품이라 겉절이를 핥고싶은거면 같은 돈으로 해당 해위 젊은 작가상의 보급본 중고 (3천원정도함) 를 사 보는 걸 추천.
서리_(qkfkarldjr11)2020-10-28 16:17
답글
그럼 그 단편 두 개도 볼 수 있고 다른 작가들도 핥아 볼 수 있잖앙. 김금희 저 단편집도 괜찮긴 한데 뒤로 갈 수록 딱 김금희식 서사의 반복이라 난 좀 물렸음.
젊작에서 읽어보고 김금희가 맘에 들면 그 다음에 읽어봐도 되는 거구
서리_(qkfkarldjr11)2020-10-28 16:18
답글
그런 생각도 해봤는데 끌렸던 겉절이 작가 단편집은 한번 쭉 읽어보려고 했어 책 고르는게 좀 그런 방식이라 끌리는 사람 딱 정해서 ㅋㅋㅋㅋ 독갤러들 추천받은 것 중에 또 끌리는 사람 정해보려고 ㅋㅋ 의견 고마워
우다영 밤의 징조와 연인들
조낸 현실적이면서도 처절한 사랑이야기 읽으실? 김혜진 <중앙역>
정용준 - 가나
자 이제 어떤 정용준을 고를 거지? 푸 하 하 ! !
2011년 젊은작가상도 읽어보는 걸 추천 밸런스가 좋음
원글러) 댓글들 다 참고해서 끌리는 거 골라봄 더 추천해주면 몹시 고마움
주절거려보자면 김금희 너무 한낮의 연애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었던 단편 두 개가 표제작 '너무 한낮의 연애'랑 '조중균의 세계'거든? 이 두 개다 젊은 작가상에 수상되었던 작품이라 겉절이를 핥고싶은거면 같은 돈으로 해당 해위 젊은 작가상의 보급본 중고 (3천원정도함) 를 사 보는 걸 추천.
그럼 그 단편 두 개도 볼 수 있고 다른 작가들도 핥아 볼 수 있잖앙. 김금희 저 단편집도 괜찮긴 한데 뒤로 갈 수록 딱 김금희식 서사의 반복이라 난 좀 물렸음. 젊작에서 읽어보고 김금희가 맘에 들면 그 다음에 읽어봐도 되는 거구
그런 생각도 해봤는데 끌렸던 겉절이 작가 단편집은 한번 쭉 읽어보려고 했어 책 고르는게 좀 그런 방식이라 끌리는 사람 딱 정해서 ㅋㅋㅋㅋ 독갤러들 추천받은 것 중에 또 끌리는 사람 정해보려고 ㅋㅋ 의견 고마워
굿굿!! ++이장욱도 추가 ㅋㅋ
어떤 작위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