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커다란 성공을 거둔 저서지만 러셀이 제시한 대중적이고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과 형식 뒤에 일종의 그림자처럼 숨어있는 뿌리깊은 이데올로기적 관점은 연구 대상인 사실들의 해석을 특정 방향으로 이끌며 무엇이 역사적 사실로 간주되어야 하는지 이미 결정한 상태에서 철학사의 내용을 강제적으로 유형화하고 도식화한다
문장 존나 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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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성공을 거둔 저서지만 러셀이 제시한 대중적이고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과 형식 뒤에 일종의 그림자처럼 숨어있는 뿌리깊은 이데올로기적 관점은 연구 대상인 사실들의 해석을 특정 방향으로 이끌며 무엇이 역사적 사실로 간주되어야 하는지 이미 결정한 상태에서 철학사의 내용을 강제적으로 유형화하고 도식화한다
문장 존나 기네
사실상 몇백페이지 짜리 논리실증주의 홍보 서적임
그래도 헤겔 까는 파트 궁금해서 보고 싶어지더라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사 썼으면 꿀잼이였을 것 같음
그친구는 철학책을 열심히 안읽는놈이라 안된다
비트겐이 썼으면 근대 철학자에 똘이 등장함
요약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