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 관심없긴한데 두 가지 정도 짱나는 걸 들 수 있다.

책사면서 굿즈도 많이 고르는 편인데 ㅈ같은 도서정가제에 사은품 붙이는 것도 위반사항이라고 굿즈에도 가격제한 걸면서 다양 책 굿즈가 ㅂㅅ됨. 끽해야 천원 이천원으로 뭘 만들라는지. 서점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건 좀 다르긴한데 잔체적으로 도서 굿즈의 저하가 온 건 사실.

종이책도 전자책을 같이 사거나, 전자책 사고 종이책도 같이 사서 소장하는 편이었는데 도정제 ^^ㅣ발이 전자책에도 마수를 뻗더니 30일 90일대여랑 할인 쿠폰도 도정제 위반이라고 막아버린 거. 접근성 넓혀도 모자를 판인 거 같은데... 같은 이유로 웹툰이나 웹소설 기다리면 무료 같은것도 막는다던데 아직은 되는 듯?

불쏘시개 있길래 생각나서 써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