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상관없어. 최근에 어려운 역사나 인문학 책만 읽었더니 쉬운 책이 읽고 싶음

죄와 벌이나 레미제라블 같은 어려운 책 말고

멋진 신세계나 인간실격처럼 고전이면서 잘 읽히면 환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