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그게 통하기 때문. 이런 논리로 14년도에도 도정제 강화시켰고, 17년도에도 현행 유지 시킴. 


중간에 경제적 문제점이 생긴다는 리포트가 있어도, 도서 문제를 경제 문제로 보는건 안된다는 등x 같은 논리로 잠재워 버림.


지금도 이런 x신같은 논리로 도정제 개정안 같은거 없던걸로 하고 출판사들이 원하는 쪽으로 손질되고 있는거 보면 답 나오지.


그러니 출판사나 서점이나 구역질 나는 논리를 계속 밀어 붙이는 거지.



다만 올해 이렇게 반발이 많은 이유는 전자책/웹툰/웹소설 이걸 전부 빡빡하게 집행 하려던 거지.


종이책처럼 논리보다는 당위성 하나만 가지고서 밀어붙이면 될거라 생각하다가 20만명이나 도정제 폐지를 외치게 된거고.


그러니 자기랑 통하는 웹소설협회 내세우고, 또 다른 쪽에서는 전자책은 따로 생각해야 한다는 언론플레이 하는 거지.



하여간 통하니 행한다는 아주 간단한 이유 하나로 밀어 붙이는거 보면 현실 참 갑갑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