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족이랑 처음으로 여행 가는데 첫 장면이 남편 짐 싸다 발 다치는 거고 제일 중요한 장면이 계곡이라고 자리 잡고 밥먹고 놀았던 곳이 동물 똥 버리는 수로였던 게 밝혀지는 거 제목은 과수원 위 독수리<~ 이런 뉘앙스였음
상류엔 맹금류인가?
황정은 소설?
아 맞다 땡큐땡큐
안 읽어봤는데 자주 언급돼서 궁금하다. 저런 게 다 뭔가를 의미하는 상징들이겠지./
과수원 위 독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