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 보면 뭔가

마음대로 안되서 고민했던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니체

실연의 아픔으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완성


쇼펜하우어

여자를 미워했지 무서워하기도 함


톨스토이(철학자맞나?)

현자이고 싶은데, 본능욕구떄문에 생각대로 안됨


마키아벨리(철학자맞나?)

공무원이었는데 정권바뀌면서 실직하고 메디치한테 잘보이려고 쓴 책이 군주론


어릴때부터 책만 읽음. 20살 때 전후로 4-5년간 우울증으로 방황함


도끼

이 형이 사람은 참 착한듯. 주변사람들 챙긴다고 돈 다 씀

와이프,자녀,지인들한테 잘함


또 누구있음?

아는거 공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