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 보면 뭔가
마음대로 안되서 고민했던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니체
실연의 아픔으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완성
쇼펜하우어
여자를 미워했지 무서워하기도 함
톨스토이(철학자맞나?)
현자이고 싶은데, 본능욕구떄문에 생각대로 안됨
마키아벨리(철학자맞나?)
공무원이었는데 정권바뀌면서 실직하고 메디치한테 잘보이려고 쓴 책이 군주론
밀
어릴때부터 책만 읽음. 20살 때 전후로 4-5년간 우울증으로 방황함
도끼
이 형이 사람은 참 착한듯. 주변사람들 챙긴다고 돈 다 씀
와이프,자녀,지인들한테 잘함
또 누구있음?
아는거 공유점
콜린 윌슨 아웃사이더 읽으면 되겠네
도끼는 와이프 속 많이 썩였을거같은데 - dc App
삶이 원래 마음대로 안 되는건딩.
철학자는 아닌데 cs루이스가 톨킨 감언이설에 혹해서 개종하고 나니아 연대기까지 써낸거 보면 재밌음
밀은 그 동인도회사 꽤 높은자리까지 올라갔고 본인과 깊은 정신적 교류를 한 와이프도 있지 않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