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읽은거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고 대략 꼬마애가 주인공이고 가족이랑 시골인가 글로 이사오고 나서 사건 발생하는 스토리인데 등장인물이 이사와서 만난 또래친구랑 친구 이웃에 사는 이상한 여자 있고 으스스한 집에 사는 할머니 있었던걸로 기억함 주인공이 할머니 집 갔는데 할머니 정신이 갑자기 이상해져서 주인공 쫓아오고 그러다가 나중에 결국 배드엔딩으로 끝나는걸로 기억하는데 제목이 기억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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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미쓰다 신조 맞음 제목은 흉가였네 ㅋㅋ 알려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