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절반으로 나누면 앞부분은 정의주의나 칸트, 흄 같은 철학자들 까는 내용, 뒷부분은 서양 역사 개략적으로 흝으면서 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런 내용인데 뒷부분이 좀 더 재밌다.

호메로스, 비극 작가들 얘기라고 아리스토 나왔다가 중세 파트로 넘어와서 스토아 철학 관해서 얘기하는데 시르베크에서 얘기한 거랑 겹치는 것도 있고 여튼 재밌네

궁금한데 문장 개 같은 거랑 글씨 쪼매난 거 힘들 거 같은 사람은 10장 부터 읽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