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해하기 쉬워야지 작가가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서 만든 아무도 이해못할 작품은 좋은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함

카프카 작품이 그정도는 아니지만 모더니즘이니 뭐니 하면서 요상하게 난해하게 쓴 작품들은 초큼 별루거든요?


미술도 마찬가진데 현대미술이 특히 그럼. 현대미술 작품을 보거나 책 읽어보면 진짜 뭔 소리 하는지 하나도 몰겠음. 그냥 이게 엄청 대단한건데 그 이유는 XXX 이런식으로 설명하지만 전혀 납득이 안감. 말장난 하는것같고. 무슨 가수 XX, XXX가 갑자기 연예활동 접고 현대미술 한다고 내놓은 작품들 보면 이게뭐지...? 그냥 미술은 어렵다는 대중들의 관념을 이용해 미술로 장난치는것 처럼 보임.


뭐 쉽다고 꼭 좋은 작품이고 어렵다고 나쁜 작품이라고 단정하긴 어렵겠지만 어느정도는 작가나 독자나 관객이 작품을 즐길수 있어야지 알맹이 없이 허세가득한 글이나 미술품들은 진짜 못참아 주겠음

반.성.하.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