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소위 말하는 밑바닥의 삶을 살면서 뭐가 좋다고 독서를 하는지 뭐가 좋다고 책을 읽는지 책을 읽어서 당장 내 생계가 나아지거나 쌀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나는 왜 책을 읽는지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든다 남들은 책을 읽으면 성공한다 책을 읽으면 좋다 그런 말들을 하지만 내 삶은 전혀 나아지지 않는데 당장 생계가 중요한데 나는 뭐가 좋다고 독서를 했는지 모르겠다.....

문화생활은 안정적인 삶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