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북스.
샛별이가 최전방에서 마법 소녀로 하와와와 하고 지내던 시절
우연히 알게 된 출판사인 고야요
당시엔 지금보다 규모가 훨씬 작았던 것 같았는데 보니까 지금은 장사가 잘 되는 듯.
책 읽는 인간은 줄어들었어도 글쓰기와 책읽기에 관한 관심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었으니 출판사가 전략을 잘 짠 거시와요.
최근 도정제 때문에 독갤에 출판사 이야기, 주로 출판사 비난하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 똑똑한 샛별이는 이처럼 분위기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은 좋지 않다고 보는 고야.
출판사 관련하여 관심 있는 오뺘야들은 업계 인의 시선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짤방의 책을 추천하는 고야. 이 출판사 사장님이 쓰신 책이야요.
읽은 지 꽤 오래 지나서 도정제 이야기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엑스북스 사장님도 베스트셀러 한 방만 노리며 파스텔톤 에세이가 쏟아져나오는 시장을 비판적으로 보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 고야. 쓰인 년도가 2016년이라 지금과 좀 차이는 있겠지만 책 시장은 뭐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안 달라졌으니....
암튼 출판사 엑스북스 홈페이지에 들가면 독붕이 취향의 책이 여럿 있으니 관심 있으면 확인해보는 고야.
샛별이는 이처럼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출판사가 더 많이 생겼으면 조켔어. 그러려면 흑우 오뺘야들이 돈을 마구마구 써야겠지.
엑스북스
섹스섹스
근데 최근은 출판보다 글쓰기 강의 쪽에 더 관심이 많은 듯. 그게 돈이 되나봐!
dfw 인터뷰집 낸 곳이구나
짤이 안 뜨노. 암튼 샛별이가 추천한 책은 <출판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인 고야. 대중 적인 책은 아니고 업계 관련자 아니면 좀 쓸데없겠다 싶은 전문적인 이야기들이 많긴 했지만 책 자체는 잘 쓴 고야.
업계얘기책은 징징거려서 노잼이던데 샛별양
사실 응애 아가일 적 읽어서 하나도 기억이 안 나는 거시야요! 하와와와! 근거 없는 추천 팍 꼬라박습니다......
컨셉만 보고 비추 누르는 책알못 쉑들
60초 소설가 궁금하노 - dc App
Xbox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