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다 멋있는 척 하는 걸로 느껴져서
잘 안읽힌다...
나랑 좀 안 맞는 느낌
북하우스? 아님 열린책들?
열린. 근데 번역의 문제보다는 그냥 그 분위기가 좀 별로... 아무래도 좀 오래된 책이라 그런가. 지금 읽으니까 뭔가 촌스럽게도 느껴졌어
개인적으론 북하우스 말로가 더 비꼬는 말투 심해서 덜 멋부리는것처럼 느껴져서 그랬음. 취향이 아닐수도 있지.
원래 미국 하드보일드가 좀 그래. 나도 그래서 챈들러는 못읽겠음
북하우스? 아님 열린책들?
열린. 근데 번역의 문제보다는 그냥 그 분위기가 좀 별로... 아무래도 좀 오래된 책이라 그런가. 지금 읽으니까 뭔가 촌스럽게도 느껴졌어
개인적으론 북하우스 말로가 더 비꼬는 말투 심해서 덜 멋부리는것처럼 느껴져서 그랬음. 취향이 아닐수도 있지.
원래 미국 하드보일드가 좀 그래. 나도 그래서 챈들러는 못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