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담 보바리(민음)-귀스타브 플로베르 평가-4.5/5 스타일리스트 소설가들의 아버지2-카탈로니아 찬가(민음)-조지 오웰 평가-4/5 총보다 펜을 더 잘 썼던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3-더블린 사람들(민음)-제임스 조이스 평가-4.5/5 완벽한 단편집4-커튼(민음)-밀란 쿤데라 평가-4/5나의 예술에 대한 인식을 더 강화시켜준 책11월에는 4권 이상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마담보바리 재밋나요옹
장르적 재미는 거의 없음
카탈로니아 찬가 괜찮겠다. 읽어봐야지
마담보바리 너모좋았음 더블린 ㅆㅅㅌㅊ
이달 흥했네
보바리랑 조이스 저거 읽구싶다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