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발디니의 장인 정신과 천재를 향한(페르시에) 열등감 사이의 고뇌는 쩔어따. 물론 주세페 발디니는 엄밀히 말해서 장인은 아닌 거 같음. 사기꾼 같음 ㅋㅋㅋㅋ

사실 저 장인 정신도 페르시에에 대한 열등감으로, 자기는 교육 받은 장인이다! 라고 울부짖는 거 같음.

킹쩼든 언능 더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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