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책으로 권수딸 친 한달이었음
1.열명길
: 정말 엄청난 작품임. 박상륭에 입문하고 싶다면 당장 ㄱㄱ
2.시계태엽 오렌지
: 재밌었는데 꺼무위키 보니까 중역이라는 의혹이 있더라. 그래서 다 읽고 걍 팔았음.
3.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 여주 머꼴. 눈나....
4.개인적인 체험
: 만엔원년의 그 악문 생각하고 읽었다가 의외로 술술 넘어가서 놀랐음
5.핏빛 자오선
: 건조한 미문의 정수, 삭막할 정도로 건조한 분위기가 매력적임
6.아이젠
: 이거 추천한 독붕이 밤길 조심
7.개구리
: 모옌? He is god
8.고역열차
: 전형적인 일본식 사소설. 정말 전.형.적.임.
9.화이트 노이즈
10.명상록
: 좋은 말 파티이긴 한데 나한테는 흐음...
11.내 이름을 불러줘
: 장편소설 계속 내준다는 점에 의의를...
12.모옌 중단편선
: god, god, god, god
13.사양
: 개구리와 더불어 이번달 베스트
14.제49호 경매 품목
: 뭔가 알듯 말듯 애매... 재독 요망
15.이솝 우화
: 교훈 500배, 어릴 때 읽은 동화에 비해 원전은 상당히 시니컬..함
16.열광금지 에바로드
: 안도 히데아키는 씹쌔끼가 아닐까? 일러스트 무슨 내용인지 ㅈㄴ 궁금
17.햄릿(재독)
: 햄릿은 언제 읽어도 흥미로운 인물
난 독마갤 최하위 계층이었군
난 한달에 3~4권도 빡세던데
와 엄청봤네 이번 달 베스트는 뭐임?
개구리, 사양. 꼭 읽어보셉
많이 읽었네 ㄷㄷ 제49호 도전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읎다...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데 내가 이해한게 맞나 알쏭달쏭함
현생 독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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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틴 기요틴 슈르슈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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