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인생번역인 게 누군가에겐 최악의 번역이 될 수도 있다.
난 파리의 노트르담 민음사판 번역이 정말 아름답다고 느끼면서 읽었는데 꺼무위키에선 그것도 까고 있고, 이윤기옹 장미의 이름도 특유의 예스러움이 작품 분위기를 더 잘 살린다고 느꼈는데 그게 최악의 번역이라고 까는 시선도 있다.
누가 어디 번역이 별로라고 해도 그것만 듣고 거르지 말기를 바란다.
직접 읽으면서 판단하는 게 좋다.
난 파리의 노트르담 민음사판 번역이 정말 아름답다고 느끼면서 읽었는데 꺼무위키에선 그것도 까고 있고, 이윤기옹 장미의 이름도 특유의 예스러움이 작품 분위기를 더 잘 살린다고 느꼈는데 그게 최악의 번역이라고 까는 시선도 있다.
누가 어디 번역이 별로라고 해도 그것만 듣고 거르지 말기를 바란다.
직접 읽으면서 판단하는 게 좋다.
그건 맞음 ㅇㅇ
맞아맞아 어차피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음 걍 직접 비교하고 사는게 최고
ㅇㅇ 나도 이렇게 생각함. 각자 좋아하는 문체나 분위기가 다름. 이 작품은 이런 느낌이여야해 라는것도 다름.
ㅇㅅㅇ
솔직히 객관적으로 평가할 능력 자체가 안 됨 그냥 인상비평 수준이 99퍼라 본다
이게 맞는 말. 그나마 신뢰할 수 있는 게 교수나 번역자들의 평 정도.
오역이랑 한국어문법에 지나치게 벗어나지 않는가 두개 빼면 자기 취향이긴 하지
애초에 번역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려면 원문을 알아야 되잖어...
오역만 아님 취향차이임 심지어 문학작품일 경우 더더욱
근데 장미의 이름은 불교 용어로 바꾼거 땜에 좀....
사하촌 불목하니가 사실 틀린 번역이긴 한데 난 뭔가 느낌있어서 좋았음
나도 그게 더 느낌있다구 생각해서 오히려 좋아
이거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