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동태 문장이 많은가? -> 많으면 일단 마이너스
2. 소리내어 따라 읽었을 때 자연스럽게 들리는가? -> 화자나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느낌의 문장이면 마이너스
3. 원서를 구할 수 있을 경우, 원어에 있는 단어나 문장을 빼거나, 약간 다른 의미로 의역했는가?
예) -"진한 넥타르가 필요하다." 라는 문장을 "진한 넥타르를 마셔야한다" 라고 번역. (문맥에 따라 달라지긴 하니까 확인해야함.)
내가 보는 것들은 이런거임
또 생각해야되는거 있음?
원서까지 비교할꺼면 차라리 그냥 원서로 보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