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시골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인데 이 작가는 좀 캐릭터 설정을 잘 못 하는 느낌이 든다.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많다.
1.5/5
안전가옥의 지뢰작들 중 그래도 재밌는 작가. 전삼혜 작가는 청소년 소설은 잘 쓰는 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캐릭터에 매력이 있음
2.5/5
팔레스타인의 역사를 알려면 이 책이 매우 좋음. 이스라엘의 침략사가 잘 나와 있다
4.5/5
잘 쓰인 세종 팬픽. 국뽕 거르더라도 읽을 만은 한데 아주 잘 쓰인 소설은 아님
2.5/5
비블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 2부 2권. 요코미조 세이시의 소설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내용. 이 시리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번역 기다릴 만함
3.5/5
전민희 빠인 나로서는 만족스러운 내용과 필력
4/5
편역집. 오키나와라는 곳이 겪어온 역사를 반드시 깔고 봐야 하는데 이런 걸 싫어한다면 거르시고, 현실반영에 거부감이 없다면 읽어볼 만함
3.5/5
연작 소설집. 하나의 이야기에 나왔던 사람들이 다른 이야기에 출연함. 마지막 반전은 좀 소름 돋았다.
3/5
류큐의 병합에 관한 내용은 이 책 하나에 다 집대성되어있음. 다만 사전지식 없이 읽긴 어려움
4/5
1970년대의 현실 인식과 힘 없는 지식인의 일일을 그린 내용.
3.5/5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그 헬로 월드의 소설판. 나름 읽을 만은 함
2.5/5
니타도리 케이의 시립 고교 시리즈의 제 6탄. 단편 소설집으로 고전부 시리즈와 같은 일상의 추리를 다루며, 쉽게 읽힌다. 이 시리즈의 1권 '이유가 있어 겨울에 나온다'만 번역되어 있으니 관심있으면 읽어보시길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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