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통사만 읽자니 어느 순간부터 그게 그거인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세부 분야로 좁히면 너무 세세해지고 흠 일단 통사 하나 떼면 고대, 중세, 근대(+현대) 하나 씩 읽어보겠다만 쩝....
통사는 기본서 읽어서 흐름 알았으면 세부로 들어가야지 ㅇㅇ... 시대사별로 읽는 것도 방법이고 - dc App
세부도 세부 나름이라 갑자기 강철왕국 프로이센 이런 집어들면 뭔가 근본 없는 느낌이잖어. 고중근 시대 순 구분하고 나서는 뭐 읽지.... 하버드 완간 존버나 할까
시대사 서적 읽고 나서는 자기가 흥미있는 분야로 집중하는 것도 방법일거임. 한번에 모든걸 떠먹을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으니까 - dc App
역사서 많이읽으면 재미말고 또 따라오는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