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하라리나 조던피터슨이나 뭐 등등...또 누구 있음? 그 사람들은 얕다는 비판들을 당연히 받을 필요 있어.


한편으론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들이지 않은가 싶긴함..


움베르코 에코가 말했듯이, 우리는 그렇게 창의적으로 편집하고, 양질의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해주는 사람이 필요함.


그렇게 편집한 것 만으로도 대단한거임.


그 책이 만들어낸 가능성들을 생각해봐.


각자의 영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다른 분야의 정보를 쉽게 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거임.


그 다리를 잇는 역할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