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49b47fb0dfdc5635271e02d8d835cd7a7748e4ba9660996c661dabf25cb1119a18a0468d21b9f3b83f1e0ef9f57fd8419c23ca3d86ee76da32e9fab4a8ba89f1dba580d2d629e0b

1. 우선 마음 가는 쪽은 당연히 감상문 이벤트.

2. 문제는 당첨자 선정 방식임.

3. 생각 중인 방법은 세 개가 있음. 고닉추 기준, 아예 랜덤, 아니면 심사위원 모집하고 심사하는 형식으로.

4. 심사 형식일 경우엔 나한테 이메일이나 다른 수단으로 감상문을 보내면, 내 닉네임으로 참가기간 끝나고 마지막에 한꺼번에 독후감 올리고 이것을 심사위원들이 심사하게 할 생각임.
(당연히 심사위원들은 참가 못 하게 할 예정.)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