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마음 가는 쪽은 당연히 감상문 이벤트.
2. 문제는 당첨자 선정 방식임.
3. 생각 중인 방법은 세 개가 있음. 고닉추 기준, 아예 랜덤, 아니면 심사위원 모집하고 심사하는 형식으로.
4. 심사 형식일 경우엔 나한테 이메일이나 다른 수단으로 감상문을 보내면, 내 닉네임으로 참가기간 끝나고 마지막에 한꺼번에 독후감 올리고 이것을 심사위원들이 심사하게 할 생각임.
(당연히 심사위원들은 참가 못 하게 할 예정.)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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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게.. 3-5명?
오 심사도 괜찮네
감상문은 아무 책이나 다 가능?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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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독갤 백일장
주제를 어떻게 해야하지.. 책을 정해 버리면 쉽게 해결되는데 그러면 참석률 떡락할 것 뻔하고..
책 정하지 말고 차라리 주제어를 하나 던지는게...
그러면 물론 자기 능력이긴 해도 비문학이나 이공계 쪽은 거의 전멸할건데..
고맙다 대충 감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