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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카 같은걸 전공도 아닌데 읽으려는 일반인은 솔직히 좀 이해하기 어려움. 너무 두꺼운 고전도 마찬가지고.

그냥 종의기원, 꿈의 해석, 에티카, 각종 철학자들의 철학책 뭐 그런거는 그냥 해설서 보고 아 그런 내용이구나 하고 넘어가도 무방함

괜히 원전을 다 읽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의한 독서는 옳은 독서의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