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카 같은걸 전공도 아닌데 읽으려는 일반인은 솔직히 좀 이해하기 어려움. 너무 두꺼운 고전도 마찬가지고.
그냥 종의기원, 꿈의 해석, 에티카, 각종 철학자들의 철학책 뭐 그런거는 그냥 해설서 보고 아 그런 내용이구나 하고 넘어가도 무방함
괜히 원전을 다 읽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의한 독서는 옳은 독서의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에티카 같은걸 전공도 아닌데 읽으려는 일반인은 솔직히 좀 이해하기 어려움. 너무 두꺼운 고전도 마찬가지고.
그냥 종의기원, 꿈의 해석, 에티카, 각종 철학자들의 철학책 뭐 그런거는 그냥 해설서 보고 아 그런 내용이구나 하고 넘어가도 무방함
괜히 원전을 다 읽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의한 독서는 옳은 독서의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함
시발년아
나쁜 새끼야
짤때매 비추준다 아놔 저녁에 가쓰오우동 먹은거 갑자기 속안좋아지네
이건 차단좀 꼴받네
프랑스 베쎄마을 게이야..
근데 난 신곡도 굉장히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어려운 책을 조아하는 것도 아닌데. 한마디로 개취임 잘 맞으면 그냥 읽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