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베스트셀러 작가가 쓴 책이 그냥 고전일뿐임. 그 외에 어떤 의미도 없음.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은 공감되니까 당연히 존나 재밌게 봤겠지. 그런데 우리는 문화도 다르고 시대도 다른데 당연히 노잼일 수 밖에 없음 이게 재밌어지려면 각고의 노럭이 필요함 어차피 현재 나오는 책들도 작가 죽고 시간지나면 고전되니까 현 시대감성에 맞는 재밌는 현대소설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