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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책이 유명하다니
80년대를 살아본 인간이 아니라 공정한 평은 아니겠지만 21세기에 이걸 읽을 이유는 하나도 없는거같다
원래 장문으로 감상남기려했는데 장문쓸 시간이 아까운정도
이런걸 추천하는 놈한텐 게르마늄 팔찌나 팔아치우는게 최선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