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친 적도 없다
[일반] 배팅업체 예상 맞은적이 있긴 하냐
익명(182.222)
2017-10-05 21:04
추천 1
댓글 3
다른 게시글
-
박경리 문학상은 [2][일반] 익명(211.44) | 17.10.05추천 0
-
가즈오[일반] 익명(123.248) | 17.10.05추천 0
-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마[일반] 익명(114.70) | 17.10.05추천 1
-
가즈오 이시구로꺼 읽어볼거면 <남아있는 나날> 읽어봐 [6][일반] 익명(175.207) | 17.10.05추천 2
-
가즈오 이시구로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없냐? [3][일반] 익명(188.166) | 17.10.05추천 0
-
아모스 오즈 찍었는데 다른 사람이 타버렸음 [1][일반] cc(cki1324) | 17.10.05추천 0
-
잽싸게 가즈오 이시구로 책 사진 올리는 애들 우쭐거리지 마시죠? [4][일반] 익명(124.63) | 17.10.05추천 1
-
응구기 밀었는데 아쉽다 [1][일반] 익명(39.7) | 17.10.05추천 1
-
노벨상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일반] 익명(175.223) | 17.10.05추천 0
-
그러면 도박사이트는 어케됬지[일반] 익명(114.207) | 17.10.05추천 0
예전에 한번 맞췄음
오르한 파묵 한 번 맞췄을걸
도박업체는 세계 유수 문학상 최근 수상자들이나 국제정세 따위를 보면서 베팅하는거지. 도박업체가 노벨상 심사위원의 내부정보 빼내서 장사 하는 것도 아니고. 맞히면 소 뒷걸음에 쥐잡은 것뿐. 한국언론이 도박업체 게다가 그 중 하나일뿐인 래드브록스 베팅률 보고 수상자 점치는 건 거의 코미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