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풍부한 단어를 알게된 다는 건,
슬픔의 저 끝에서부터 기쁨의 저 끝까지.
자신이 알고 있는 수많은 감정의 결들을 하나하나 구분해내는 거에요.
정확히 그만큼의 감정을 정확히 그만큼의 단어로 집어내어
자신의 마음을 선명하게 들여다보는 거죠.
웹툰 '가담항설' 중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을거 같아서 ㅋㅋ 고전시가 많이 인용해서 독붕이들 좋아할듯 ㅋㅋ
책을 읽고 풍부한 단어를 알게된 다는 건,
슬픔의 저 끝에서부터 기쁨의 저 끝까지.
자신이 알고 있는 수많은 감정의 결들을 하나하나 구분해내는 거에요.
정확히 그만큼의 감정을 정확히 그만큼의 단어로 집어내어
자신의 마음을 선명하게 들여다보는 거죠.
웹툰 '가담항설' 중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을거 같아서 ㅋㅋ 고전시가 많이 인용해서 독붕이들 좋아할듯 ㅋㅋ
이거 댓글에서 아아...! 랑또님은 너무 천재야....! 거리는 거 역겨워서 하차함
솔직히 댓글에서 작가 빠는거 좆같아서 웹툰 안봄
빠돌이는 언제나 존재하지 ㅋㅋ
랑또는 sm이 ㄹㅇ 개지렸었지 가담항설은 좀 별로더라
ㄴ 그것도 ㅇㅈ ㅈㄴ 흔한 어구들 분위기 잡고 내뱉으면 댓글에서 철학적이니 깊니 어쩌구 거려서 쌍으로 열받더라 ㅋㅋㅋㅋㅋ
너넨 너무 삐뚤어졌어 ㅋㅋ
언젠가 소외되지 않은 열린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솔직히 악당의 사연이랑 이전작들 전부 잼게 봐서 약간 실망이었던게 있었달까....
결말이랑 후기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ㅇㅇ.. 그냥 좋은 순간들이 있었으면 된거지 뭐ㅋㅋ
가담항설 은근 인기 많더라 옛날에 sm 플레이어 재밌게 봤는데
SM은 지금 봐도 개꿀잼
가담항설 잼씀?
결말은 좀 그런데 인상적인 장면들 많아서 충분히 볼만함ㅇㅇ
선생님 말 믿고 정주행 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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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