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충족이유율의 네 겹의 뿌리에 관하여 사놓고 3장 읽고 포기함
그 이후로 철학은 거들떠도 안보게됬음..
앞으로 찬찬히 도전해볼예정
칸트 철학 읽어야 한다던데
그때 내가 칸트 번역본을 못찾았나 그랬을걸 그래서 쇼펜하우어부터 읽어도 되겠지 하고 샀는데 이게 왠걸? 존나 문장이 뭔소린지 모르겠네 그래서 덮고 책장에 봉인중
원래 다 그런 과정을 거침. 난 입문주제 존재와 시간 사서 보다 철학 다시는 안볼뻔
칸트 철학 읽어야 한다던데
그때 내가 칸트 번역본을 못찾았나 그랬을걸 그래서 쇼펜하우어부터 읽어도 되겠지 하고 샀는데 이게 왠걸? 존나 문장이 뭔소린지 모르겠네 그래서 덮고 책장에 봉인중
원래 다 그런 과정을 거침. 난 입문주제 존재와 시간 사서 보다 철학 다시는 안볼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