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까지는 어찌저찌 읽었는데 2부에서 인싸들 사이에 낀 주인공 보자마자 정신 혼미해져서 덮어버렸다..... 상징주의와 퇴폐적 일본 문화의 결합이라니 끔찍하군요...... 난 보들레르 읽고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
그 작가 요즘에는 오이디푸스컴플렉스 주제로 연재중
취향 존중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서 포기한 작품
이거 근친 나오고 그런 만화지? 예전에 성유리 나오는 드라마가 이게 원작이래서 기절하는 줄 ㅋㅋㅋ 당근 싹 다 뜯어고쳤지만 ㅋㅋ
근친은 안나오던데 요즘 연재하는 거랑 착각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