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까지는 어찌저찌 읽었는데

2부에서 인싸들 사이에 낀 주인공 보자마자 정신 혼미해져서 덮어버렸다.....

상징주의와 퇴폐적 일본 문화의 결합이라니 끔찍하군요...... 난 보들레르 읽고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