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독서를 위한 마라톤이 아니라 마라톤을 위한 독서가 된 것 같아서 때려 치움 독서마라톤 완주가 대단한게 뭐냐면 매일 책을 읽었다는게 아니라 매일 글을 올렸다는거.. 본인은 그렇게 못합니다. 집착의 굴레를 던지고 다시 자유독서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어제 읽은 것 까지는 기술하고 감. 10.31 土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5~60p
ㄹㅇ매일 꾸준히 읽는거보다 매일 글 쓰는게 더 힘들거같음
나처럼 매일 글쓰지 말자 ㅠ
고생하셨음! - dc App
고생했다 5월군번
군장에다가 박스 집어넣어라 한달 더 읽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