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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똑같은 얘기 주저리주저리 하는 느낌이라 읽다 말았는데 인생작으로 꼽는 사람들 꽤 있네?
인류사에 지형의 영향을 적용한 건 신선했는데 같은 얘기만 반복되는 느낌이라 뭔가 ‘아, 더 안 읽어도 되겠다’ 하는 느낌이라 읽다 맘
한국일본 얘기도 표지에 대문짝만하게 써놓고는 작가가 조심스러웠던건지 막상 읽어보니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 만한 소리만 써있음
어쨌든 좀 별로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