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모스 북
: 생각보단 책이 많이 없더라. 그래도 사장님은 친절했다
여기선 이걸 구입했다. 알라딘 중고가보다 아주 약간 싸게 구입함
2. 월계서점
: 헌책방다운 느낌이 들었다. 분야별로 다양한 서적들이 있었다. 참고로 무인서점이라 책값은 기본적으로 정가의 30%를 넣는다.
골동품도 판다. 왜 하필 이걸 찍었는지는 묻지 마라
나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일역본을 샀다. 정가 2200엔, 아마존 중고로는 3485엔에 팔리는데 8000원으로 샀으니 싸게 산 셈이다. 물론 내용만 보려면 문고본을 사면 되지만.
참고로 반월당엔 총 4개의 헌책방이 있다. 그 중 두 곳은 오늘 영업을 안 해서 두 곳만 들를 수 있었다. 헌책방 거리라기엔 너무 점포 수가 적지만 적어도 월계서점은 들러볼 만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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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나는 알라딤 중고서점만 가봤는데 ㅋㅋㅋ 저기도 가봐야겠다
월계서점에 저 검정색에 붉은 띠 같이 둘러진 책들은 옥편인가! 뭐지?
천국
중고 영어 원서가 많은 곳은 어디임
골든좃 무슨일이야
북 타워 ㅋㅋㅋㅋ
이얔ㅋㅋㅋㅋ
이야..나두 대구 사는데. 난 중고서점 현명하게 이용함. 일반적으로 알라딘이 저 중고서점들 보다 훨씬 책값 잘 쳐주기 때문에 알라딘에 매입 되는 건 다 알라딘에 팔고 알라딘에 매입 안 되는 옛날 책들이나 유명하지 않은 책들만 저 중고서점에 팖 ㅋㅋㅋ - dc App
근데 또 책은 알라딘에서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알라딘이 책값 더 싼 경우가 보통이더라고 ㅋㅋ - dc App
TMI지만 한 달 전에 코스모스 북에서 황석영 무기의 그늘 샀다 - dc App
대구 헌책방은 경북대 앞에 합동서점 권당 1000원에 파는곳 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