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륭 같은 작가는 아마 세계 그 어디에도 없을 듯

죽음의 한 연구를 읽으면서 정말 까무라칠 뻔 했다

한마디로 괴물 같은 작가가 아닐까 싶은데

노벨상 후보로 추천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모르겠네